가평역 장기민간임대 아파트, 안정적인 거주 가능한 입지 갖췄다

 

 

이로운넷 = 김재겸 기자

 

‘가평역 장기민간임대 아파트’가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평가받으며 임대분양을 실시한다. 

가평역 장기민간임대 아파트는 초역세권에 공급될 민간임대 아파트로 실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64~84㎡ 총 1,211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공급된다.

단지 내에는 신축 브랜드 아파트의 장점인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갖출 전망이다.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, 무인택배 시스템과 안심 키즈존 등이 계획됐고, 고급 드레스룸과 여유 있는 펜트리 공간 등도 제공한다.

또 단지 주변으로 하나로마트가 위치해 있으며, 가평군청을 비롯한 관공서, 은행, 의료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. 또 택지지구 내 신설예정인 초등학교 용지를 비롯해, 가평고등학교와 한석봉 도서관, 가평시내 학원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.

단지 인근에는 북한강과 가평 체육공원을 비롯해 자라섬 캠핑장, 남이섬, 칼봉산 자연휴양림, 연인산 도립공원 등이 인접해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.

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, 입주 후 10년간은 임대로 거주하면서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부담도 없으며,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입주 전, 후 자유롭게 전매도 가능하다.

사업지 분양 관계자는 "편리한 인프라를 통해 안정적인 거주 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"고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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